션 스트릭랜드, UFC 330 앞두고 이안 개리 강도 높은 비판
션 스트릭랜드가 UFC 330 메인이벤트를 앞두고 이안 개리를 SNS에서 강하게 비판하며 긴장감 고조.
UFC 330을 앞둔 이안 개리 논란 UFC 330 메인이벤트에서 이안 개리가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차체프와 맞붙는 가운데, 개리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대회 주간 언론 인터뷰와 SNS 활동에서 개리는 팬들과 다른 파이터들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았고, 이로 인해 션 스트릭랜드의 강도 높은 공격까지 이어졌다.
션 스트릭랜드의 SNS 공격 UFC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는 이안 개리를 향한 비판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개리의 발언과 비판에 대한 반응을 인용하며 트위터에 "이안 개리. '나는 지금 브라질 사람이다.' '내 아내 친구를 좋아한다.' '여성이 세상을 지배해야 한다.' '내 아내가 쓴 책을 비웃는 사람들을 고소한다.' 그리고 '왜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지?' 너는 UFC에서 진짜 나쁜 놈이 아니라 약한 유일한 '나쁜 놈'이다."라고 적었다.
스트릭랜드의 공격은 두 선수 간의 오랜 갈등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과거 스트릭랜드는 개리를 "가짜"라고 부르며 대결을 거부한 바 있다. 또한 개리의 여성 리더십에 관한 발언은 팬들과 파이터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을 일으키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대결의 영향과 향후 전망 이안 개리와 이슬람 마차체프의 대결은 내년 UFC에서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경기 중 하나로 꼽힌다. 라이트급 타이틀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한편, 개리가 미들급으로 체급을 올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스트릭랜드와의 잠재적 대결 가능성도 열려 있다.
비판에도 불구하고 개리는 아직 스트릭랜드의 최근 SNS 공격에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으며, 마차체프와의 대결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UFC 330 이벤트는 필라델피아에서 토요일에 열릴 예정이며, 전 세계 수많은 팬과 시청자를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종합격투기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